우디 앨런 vs 양녀, 성추행 진실공방..해외반응 ‘싸늘’

  • [OSEN=최나영 기자] 세계적인 영화감독 우디 앨런의 양녀 성추행 의혹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라 논란이 된 가운데, 양측의 입장이 달라 진실공방 양상이 될 전망이다. 우디 앨런의 홍보담당자 레슬리 다트는 2일(현지시간) AP통신에 공식 메일을 보내 성추행 논란에 대해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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