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프리배팅 첫 홈런… “터졌다!” 탄성

  • [OSEN=미야자키, 고유라 기자] 벌써부터 이대호의 홈런에 목말랐던 것일까. 3일 소프트뱅크의 스프링캠프지가 차려진 미야자키현 이키메노모리 운동공원 아이비 스타디움에는 약 30명의 취재진이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시선의 끝에 서있던 이대호(32)가 몇 번의 스윙 끝에 타구를 담장 밖으로 넘기자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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