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40세에도 축구장에 있고 싶다”

  • [OSEN=허종호 기자] ‘라이언 킹’ 이동국(35, 전북 현대)의 축구 인생에 마침표는 아직 먼 미래 얘기일 뿐이다. 5년 뒤인 2019년, 이동국이 그리는 ‘불혹의 그라운드’는 여전히 치열하고 뜨거웠다. 지난해 10월 전북과 2년 재계약을 한 뒤 “2년 후에 내 나이는 생물학적 나이일 뿐이다. 마음 먹은 나이는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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