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만찬, 남편 정호영· 쌍둥이 공개 “톱스타 일상은…”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방송에서 소탈한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설 특집 2부작 ‘이영애의 만찬’은 총 2부로 구성된 가운데, 1부에서는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이란성 쌍둥이 승권 군과 승빈 양을 소개하며 쌍둥이 엄마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 집 내부에는 불필요한 가구 대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확보돼 있었다.

특히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씨는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쌍둥이 남매 정승권 군, 정승빈 양은 이영애와 꼭 닮은 이목구비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이영애의 만찬’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정호영 모습 보기 좋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정호영 쌍둥이까지 배 부르겠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정호영 사이 좋아보인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정호영 쌍둥이 엄마 닮았네”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정호영보니 일반 부부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는 전국 기준 시청률 6.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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