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 정호영, 남다른 직업 화제…“무기로비스트 겸 사업 운영”

[헤럴드생생뉴스]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을 통해 이영애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남편 정호영 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방송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 위치한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그 동안 신비주의 이미지로 사생활 노출을 꺼렸던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 씨를 비롯해 쌍둥이 남매 정승권, 정승빈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 씨는 이영애와의 스무 살의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 이영애와 백년가약을 맺은 정호영 씨는 1951년 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1980년대 후반 한국 벤처업계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정호영 씨는 무기로비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위산업체인 한국레이컴의 회장을 맡고 있다. 정호영 씨는 상당한 재산가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이영애는 “신비주의 이미지를 벗고 싶다.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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