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23억 사기 혐의 최성수 부인에 승소

  •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인순이가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가수 최성수의 부인 박모씨를 상대로 한 재판에서 승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6부(유상재 부장판사)는 박씨에게 인순이로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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