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녀 성추행 우디 앨런, 아내 순이와 딸들 데리고 파리 관광

  • [OSEN/WENN 특약] 세계적 거장 우디 앨런이 자신의 입양녀를 성추행한 파렴치범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1일 뉴욕타임즈가 온라인판의 칼럼니스트 기고를 통해 우디 앨런(80)과 할리우드 톱스타 출신의 전 부인 미아 패로(68) 사이에 입양됐던 딜런 패로(29)기 과거 어린아이 시절 양아버지 우디 앨런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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