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백악관 청원 사이트에 추방 논란’

  • [OSEN=김영민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20, 캐나다)가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일(한국시간)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저스틴 비버의 미국 영주권 박탈 및 추방 서명 관련 질문에 “현재로서는 어떠한 답도 할 수 없다”면서 “국토안보부에서 담당할 일이지만 캐나다 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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