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브라질서 설맞이…쉼표에 핀 웃음꽃

  • [OSEN=허종호 기자] K리그 선수들에게 민족의 대명절 설은 남의 얘기일 뿐이다. 전지훈련에 참가하느라 매해 가족이 아닌 팀 동료들과 외국에서 설을 맞아야 하는 것이 K리거들의 운명이다. 그러나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 한다면? 타지에서 명절을 보내는 아쉬움이 조금은 반감 될 수 있을 것 같다. 1월 8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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