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투수 줄부상, SUN 깊어지는 고민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다른 포지션은 다 좋은데 중간이 문제다”.  KIA 선동렬(51)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대 핵심 과제인 중간 허리진을 이끌어야 할 투수들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곽정철과 박지훈이 각각 무릎·팔꿈치 부상으로 괌 캠프를 완주하지 못한 채 조기 귀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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