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진, 7년 만에 K-1 아닌 프로복싱 링 복귀

  • 제자 홍서연 세계챔피언 3차 방어전 지원사격 나서…김택민·구자익 한국타이틀매치도 ‘주목’ [OSEN=강필주 기자] 국내 마지막 남자 세계챔피언 지인진(41) 전 세계복싱평의회(WBC) 페더급 세계챔피언이 7년 만에 공식 경기를 갖는다. YMW버팔로프로모션(대표 유명우)은 지인진 전 챔피언이 이달 9…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