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 측 “판결요지 일부 와전..즉각 항소”

  •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최성수의 부인 박모씨가 가수 인순이의 돈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최성수 측이 “즉각 항소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성수 측은 3일 오전 OSEN과 통화에서 “지난달 중순 서울중앙지법에서 판결이 난 직후 서울고등법원에 바로 항소했다”며…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