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새해 인사 이어 한국어 애교…“장현성도 반했다”

[헤럴드생생뉴스]추사랑의 귀여운 새해 인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추사랑의 한국어 애교가 화제다.

앞서 지난 1일 추사랑의 아빠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추사랑 페이스북에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추사랑의 새해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이 한국어 애교로 장현성을 녹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장현성의 집에서 추성훈표 하이라이스를 먹던 중 한국어로 ‘아빠’ ‘엄마’를 외치더니 목이 말랐는지 물을 갖다 달라고 청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이에 집주인 장현성은 추사랑에게 물을 가져다 줬고 추사랑은 물컵을 받자마자 한국어로 “감사합니다”고 말해 장현성을 기쁘게 했다.

추사랑 새해 인사에 이어 한국어 애교를 본 누리꾼들은 “장현성은 딸이 없어서 더 예쁠 듯” “장현성 할배 미소 같아” “추블리 한국어 애교 귀여워” “장현성, 추사랑에 푹 빠질 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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