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아빠가 딸에게 챙겨준 “미녀가 마시는 피로회복제 ”

클라라가 아빠에게 사랑을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장면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었다.

클라라는 지난 31일 설날 오전 KBS 2TV "배워야산다“에 출연해 아빠와의 끈끈한 부녀지간을 보여주었다. “배워야산다“에서 클라라는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는 아빠의 스마트폰 멘토로서, 떨어져 사는 딸의 소식을 늘 궁금해 하는 아빠를 위해 SNS 활용방법, 사진찍어 올리는 방법 등, 딸과 소통할 수 있는 여려 방법들을 알려주었다.

클라라의 부모님은 CF촬영 중인 클라라를 응원하기 위해 쵤영장을 방문하는데.이날 눈길을 끈 것은 클라라 아빠가 클라라를 위해 준비해온 피로회복제였다.

클라라는 애교석인 목소리로 스텝들에게 아빠에게 받은 피로회복제를 일일이 나누어주다 “나도 하나 먹어야지” 하고 챙겨먹는 익살스런 모습에 누리꾼들은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클라라의 애교는 아빠의 유전자인 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계적인 그룹 코리아나 리더 이승규가 자신의 딸 클라라를 위해 사온 피로회복 음료가 무엇인지 TV를 본시청자들은 궁금 중을 자아내었다.

확인결과 이 음료는 한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아치미“라는 제품으로 블랙베리를 발효하여 만든 음료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번째 선물은 클라라의 어린시절 부터 현재까지 담긴 특별한 사진 앨범으로, 클라라는 감격한 모습을 보였고, 이 같은 딸의 모습에 이승규는 흐뭇해했다.

클라라 아빠 이승규는 원조 한류스타 답게 바쁜 활동으로 클라라와 3년밖에 함께 살지못해 늘 딸에게 미안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함께 찍은 사진은 클라라 페이스북에 공개되“좋아요”가 3만6천개를 넘길 정도로 폭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