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 대재난 사랑 ‘타이타닉’ 뛰어넘을까

  • [OSEN=최나영 기자]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감독: 폴 W. S. 앤더슨)이 장대한 스케일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볼거리와 러브스토리가 조화를 이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드러낼 지 관심을 모은다.  사상 최초의 3D 재난 블록버스터인 ‘폼페이:최후의 날’이 최근 극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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