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재미·흥미에 의미까지 잡았다 ‘호평’

  •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2일’) 멤버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른 새벽 조업 복불복이 대왕문어 월척에 기부 선행으로까지 이어지며 음력 새해 첫출발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재미와 흥미, 의미까지 모두 잡은 ‘1박 2일’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2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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