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김새론이 깨달아야할 연예인의 허와 실

  • [OSEN=손남원의 연예산책] 친구를 사칭한 악플러들이 아역배우 김새론을 울리고 있다. 연예인을 괴롭히는 악플러 등장이야 새로울 게 없는 일이지만 10대들이 그 주역이라는 점에서 ‘김새론 사태’는 더 위험하고 심각한 문제다. 액션 흥행작 ‘아저씨’에서 초롱초롱 맑은 눈망울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녀 김새론은 2…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