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부족한 홍명보호, ‘흙속의 진주’ 없었다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흙속의 진주를 찾기 위한 홍명보(45) 감독의 실험은 결국 성과 없이 끝이 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지난 3주 동안 브라질과 미국에서 실시했던 전지훈련을 모두 마쳤다. 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카슨에서 벌어진 미국대표팀과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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