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코리아, 업그레이드된 ‘던힐 파인컷’ 출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오는 4일 더욱 프리미엄한 디자인으로 변신한 ‘던힐 파인컷 수퍼슬림(Dunhill Fine Cut Super Slims)’ 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초슬림 담배시장에 신선한 감각을 불어 넣을 이번 제품은 BAT 그룹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되어 세계 시장을 리드할 예정이다. 해당되는 제품은 ‘던힐 파인컷 1mg’, 던힐 파인컷 라이트’, ‘던힐 파인컷 프로스트, ‘던힐 파인컷 0.1mg’ 등 총 4종이다.

이 중 ‘던힐 파인컷 라이트’와 ‘던힐 파인컷 프로스트’는 던힐 블렌드 마스터의 손길을 통해 새로운 맛으로 재탄생했다.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만 재배되는 희소한 담뱃잎을 사용해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던힐 라이트’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수퍼슬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3mg에서 4mg로 타르 함량을 바꿔 출시하고, ‘던힐 파인컷 프로스트’는 부드러운 블렌딩과 상쾌한 맛의 조화를 최상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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