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악재, 필승불펜 물거품 되나

  • [OSEN=이선호 기자]벌써부터 KIA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KIA 투수들의 전지훈련지인 괌캠프에서 부상으로 투수들이 잇따라 귀국하고 있다. 군제대한 우완 곽정철과 입단 3년차 박지훈이 조기귀국했다. 명예회복의 해로 삼은 2014년 전지훈련이 채 보름도 지나지 않은 가운데 부상경보가 울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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