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선형, 쉬즈 진아와 데이트 ‘여친 미모 시선집중’

[헤럴드생생뉴스]프로농구 SK 가드 김선형이 걸그룹 쉬즈의 진아와 공개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삼공사와 전자랜드 경기에서 다정한 연인모습을 보였다.

김선형과 진아는 지난해 8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으며, 현재 1년째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형은 SK 주전 가드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진아가 소속된 쉬즈는 라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그룹으로 2012년 5월18일 ‘쉬즈홀릭’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쉬즈 멤버 모두 대학에서 보컬을 전공한 ‘가창돌’로 유명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형 여자친구가 걸그룹이었구나” “김선형, 여자친구랑 잘 어울리네”, “김선형 진아 커플 훈남훈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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