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꽃미남? 아이돌은 역시 ‘강한 남자’

  • [OSEN=이혜린 기자]SBS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이 꽃미남 스타의 신드롬이 얼마나 막강한지 입증하고 있지만, 가요계는 아직 소녀들의 이상형은 ‘강한 남자’라고 단언하고 있는 듯하다. 여심 사냥을 주목표로 하고 컴백에 나서는 보이그룹들이 모두 강한 남성성을 베이스로 깔고 있어, 꽃미남에 빠진 1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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