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주먹이 운다’, 힐링캠프 같은 존재..감동받았다”

  •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훈이 ‘주먹이 운다’를 ‘힐링캠프’에 비교했다. 이훈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서두원GYM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올해로 42살이 됐는데, 프로그램 합류 전까지 너무나 힘든 40대를 겪고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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