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인종차별 논란? 국립국어원 “비하 의미 없다”

  • [OSEN=권지영 기자]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깜둥이’ 발언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국립국어원이 “비하 의미가 없다”는 견해를 전했다. 국립국어원은 한 네티즌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깜둥이’라는 말이 문맥과 상관 없이 인종차별적인 의미가 포함돼 있다고 볼 수 있나요”라고 묻자, “‘살빛이…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