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PD “폭력성 논란? 격투기는 울분 푸는 수단일 뿐”

  • [OSEN=선미경 기자]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의 박성용 PD가 프로그램의 폭력성 논란에 대해 “격투기는 남자들의 울분을 푸는 수단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박 PD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서두원GYM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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