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윤아, 차 안에서 달달 분위기..’미소’

  • [OSEN=황미현 기자] 이범수와 윤아가 차 안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 분)과 권율(이범수 분)이 차 안에서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다정은 권율의 저녁 식사 초대에 응해 다소 어색한 식사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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