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연, ‘창조경제’ 세미나 개최

[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국경제연구원이 10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한국경제의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오후 2시 전경련빌딩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크게 ‘창의와 혁신’, ‘개방과 융합’, ‘도전과 인정’의 생태계 조성이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인학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제도 재구축 방향과 과제’에 대해 기조발제를 진행한다.

정승영 한경연 선임연구원이 ‘혁신 본능에 어울리는 기술 산업시장 생태계 조성’, 허원제 한경연 연구위원이 ‘산업의 융복합 촉진과 토대 구축’, 신석훈 한경연 부연구위원이 ‘창조경제와 기업의 생로병사’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 패널로는 박진택 한국벤처투자협회 실장, 유병규 국민경제자문회의단장, 이장재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정책연구소장, 장석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성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 안현실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다.

한경연 측은 “창조경제 구현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제도 및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는 구체적인 논의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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