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측 “도둑 침입 후 수면제 없이 못 잔다” 이사 고려중

  • [OSEN=강서정 기자] 가수 현미가 자택에 도둑이 침입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현미 측 관계자는 3일 OSEN에 “현미 선생님이 정말 강한 분인데 그렇게 떠는 모습은 처음 봤다. 도둑과 직접 맞닥뜨리지는 않았지만 정신적 후유증이 상당하다”며 “수면제 없이 잠도 못잘 정도며 이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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