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 ‘ 임직원 1만명시대’ 활짝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26년 만에 임직원 1만명 시대를 열었다. 아시아나는 14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열리는 창립기념일 기념식에서 신입사원 100명(캐빈 86명, 운항승무원 14명)의 입사식을 통해 ‘임직원 1만명 돌파’를 선언한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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