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기아 클래식 공동 6위…최운정 4위

  • [OSEN=이균재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26, 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 클래식 마지막 날 뒷심을 발휘했다. 박인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 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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