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치, 프로 전향 13년만에 텍사스오픈서 첫 우승 달성

  • [OSEN=김희선 기자] 무명의 스티븐 보디치(31, 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하며 쟁쟁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보디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오크스 코스(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마지막날 4타를 잃고도 최종합계 8언더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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