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윌슨 3실점에 류현진 2승 ‘안녕’

  • 류현진의 7이닝 무실점 호투가 브라이언 윌슨의 홈런허용에 무너졌다. 류현진은 센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 홈개막전 1선발로 나섰다. 이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클레이튼 커쇼가 미국 본토 개막전 선발 등판을 맡았었다. 하지만 커쇼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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