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다저스와 2015시즌까지 ‘파트너맥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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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가 LA 다저스와 올시즌부터 2년 동안의 파트너맥주 계약을 맺었다.

2012년부터 다저스와 인연을 맺은 하이트맥주는 아시안 맥주브랜드 최초로 다저스 구단의 공식 파트너맥주로 활약중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3년 연속 파트너맥주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2012년 구단주가 바뀐 뒤 다저스는 공격적인 선수영입과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고 이에 힘입어 한국대표맥주 하이트는 다저스 구장 내 10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하이트맥주와 더불어 참이슬소주를 기본으로는 하는 2종류의 소주칵테일도 함께 판매된다. 특히 올해는 ‘HITE Dugout’이라는 눈에 띄는 단독 판매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하이트맥주는 2012년부터 해마다 특별한 디자인의 하이트 다저스맥주를 출시해 오고 있는데 올해 디자인의 맥주는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올해는 야구공의 역동적인 모습을 모티브로 LA다저스 로고가 붙어 있는 새로운 하이트맥주를 5월이면 또다시 맛 볼 수 있다.

특히 하이트팬이라면 누구나 LA다저스 홈경기 티켓을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정상구매가격 260달러인 Prime Ticket Club Premium 는 물론, 14종류의 대부분의 좌석을 최대 40%까지 싸게 구매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Top Deck 좌석은 하이트팬이라면 9달러에도 구입이 가능하다. www.dodgers.com/hite에 접속해서 원하는 날짜와 좌석을 선택하면 입장권 가격이 확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회사 및 동호회 등 단체할인도 가능하다.

한편 다저스스위트(Dodgers Suite)도 하이트팬에게 올시즌 두번 개방할 예정인데 친구들이나 식구들과 다저스경기를 보고 싶다면 facebook.com/hitejinro에 접속해서 ‘Occupy Hite suite’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SNS친구가 많거나 활동이 활발할수록 당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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