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 프로듀서 최준영, 성룡과 남다른 인연 ‘눈길’

그룹 더블JC(JJCC)의 프로듀서 최준영과 성룡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JC의 데뷔곡 ‘첨엔 다 그래’의 작사와 작곡 및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국내 가요계 ‘미다스의 손’ 최준영과 이들을 발굴해낸 성룡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국경을 넘어 남다른 우정을 쌓아왔던 이들은 지난 2005년 작곡가 최준영이 ‘아시아판 인디아나존스’로 불리며 아시아 전역을 달군 성룡, 김희선 주연의 중국영화 ‘신화:진시황릉의 비밀(The Myth, 감독 당계례)’의 메인 테마곡 ‘엔드리스 러브(Endless Love)’를 작곡하며 인연을 맺었다.


성룡과 김희선 두 주연배우가 함께 부르며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그해 중국 최고의 인기곡으로 선정되는 등 영화와 함께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주연배우였던 성룡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최준영이 흔쾌히 받아들여 더블JC를 위해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해 새로운 신화 재현에 나서고 있다.

더블JC의 막강 스태프 군단의 면면은 화려하다. 최준영 외에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사강 감독이 맡아 화제를 모은바 있다.

(주)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국경과 영역을 넘어 성룡과 작곡가 최준영은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온 의형제 사이다. 더블JC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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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C 프로듀서 최준영, 성룡과 남다른 인연 ‘눈길’

  • 그룹 더블JC(JJCC)의 프로듀서 최준영과 성룡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JC의 데뷔곡 ‘첨엔 다 그래’의 작사와 작곡 및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국내 가요계 ‘미다스의 손’ 최준영과 이들을 발굴해낸 성룡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국경을 넘어 남다른 우정을 쌓아왔던 이들은 지난 2005년 작곡가 최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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