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 “류현진, 16타자 연속 범타 인상적”

  • [OSEN=김태우 기자] 류현진(27, LA 다저스)이 역투에도 아쉽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투구 내용에 있어서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류현진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2014년 미 본토 개막전에서 7이닝 동안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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