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절감의 시작, 아파트·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로 저금리 알아보기

우리나라의 가계부채가 외환위기 이후 꾸준히 누적되어 1000조원을 넘어서 가계경제에 위험신호를 알리고 있다. 경기침체가 길어짐에 따라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을 신청하는 수도 늘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금리변동에 대한 위험부담을 낮추기 위해 은행들에게 혼합형 금리를 유도하고 있다. 혼합형 금리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고정금리 상품으로 일정기간 동안 금리변동 없이 대출시점의 금리가 유지되며 고정기간 이후에는 변동금리로 전환된다.

이렇게 정부 지침에 따라 최근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인하되어 각 금융사 및 은행의 저금리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어느 은행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이용할 수 있는지 한번에 알 수 없다. 때문에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시간을 내어 여러 은행을 일일이 방문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은행을 방문한다고 하여도 선뜻 바로 금리를 안내해주기 보다는 필요 서류를 다 챙겨 올 것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 금리비교는 더욱 힘들다.

각 금융사마다 금리를 산정하는 방식은 다 다르며 상품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 기준금리, 가산금리, 중도상환수수료, 상환기간이 다르며 신용등급, 소득, LTV에 따라 금리 할인을 해주는 곳도 있어 금리비교를 하기가 더욱 쉽지 않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대출 금액이 크기 때문에 저금리 대환을 통해 0.5%만 금리를 낮춰도 대출금액에 따라 연간 수십~백만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최근 전화 한 통으로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찾아주는 아파트•주택 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용 없이 비교해주는 서비스이다 보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중 하나인 뱅크앤가이드(www.bank-guide.co.kr)에서는 시중은행을 포함한 여러 금융사들의 상품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적합한 대출 상품을 찾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여러 은행을 시간 내어 방문할 필요가 없이 가장 좋은 금융사를 찾아 주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아파트담보대출 뿐 만 아니라 일반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등 모든 부동산의 금리비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있다.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이나 유선신청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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