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전 치른 KIA, 희망과 불안감 교차

  • [OSEN=이선호 기자]희망과 불안감이 교차하고 있다. KIA는 지난 주말 디펜딩 챔프 삼성과의 개막 2연전에서 1승1패를 했다. 1승 목표를 무난히 달성했다. 개막전에서는 데니스 홀튼의 호투와 촘촘한 수비력을 앞세워 승리했다. 그러나 2차전에서는 수비력이 무너지면서 손쉽게 경기를 넘겨주었다. 두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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