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키, 사구 악연 풀고 첫 승 노린다

  •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시즌 벽두부터 둘이 다시 만났다. 2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  LA 다저스 우완 잭 그레인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우완 이언 케네디. 지난 해 둘 사이에 벌어진 일은 한국 팬들에게도 생생한 기억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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