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정성룡-이범영 형 경기는 다 본다”

  • [OSEN=이균재 기자] 깜짝 신데렐라가 이제 왕좌를 넘보고 있다. 김승규(24, 울산)가 넘버원 골키퍼 자리를 위해 진화하고 있다. 김승규는 31일 현재 2014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와 K리그 클래식(1부리그) 8경기에 나가 4실점을 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5경기 2실점으로 경기당 0.40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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