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은퇴무대 새 갈라는 ‘투란도트-공주는 잠 못 이루고’

  • [OSEN=김희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24)가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투란도트 아리아로 현역 은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투영한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대표 박미희)는 김연아의 현역 은퇴 무대이자 새 출발의 장이 될 아이스쇼의 갈라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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