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쓴소리, “아직 아마추어, 변칙야구 안 돼”

  •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중간에 시즌을 중단하는 리그가 어디있나. 한마디로 아마추어다”. 한화 김응룡(73) 감독이 쓴소리를 뱉었다. 올해 월요일 경기 편성의 배경이 된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동안 리그 중단 가능성 때문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대한 빨리 일정을 소화하는 위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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