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음악 생겨 신기”…’돌부처’ 오승환 활짝 웃었다

  • [OSEN=오사카, 고유라 기자]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의 테마곡이 결정되었다. 힙합 뮤지션 주석(Joosuc)이 만들었으며 제목은 오승환의 성을 의미하는 “OH”로 결정되었다. 평소 힙합음악을 좋아하던 오승환은 수년 전 우연한 기회에 힙합가수 주석과 자리를 함께하여 서로 음악에 관해 이야기 하며 친분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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