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갈아타기, 수수료도 고려해야…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에서 가능

직장인 S씨는 최근 대출 갈아타기로 연 480만원의 이자를 절감했다. k씨는 3년 전 주택 구입 때 연 4.9%로 3억 원을 대출 받아 한 달에 122만 원의 이자를 냈으나 이것을 연 3.3%대로 월 83만원으로 줄였다. 

S씨처럼 과거 5%가 넘는 고금리로 대출받은 이들 뿐만 아니라, 4%대의 저금리로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은 주택보유자들이 대출갈아타기로 이자를 절감하고 있다. 은행들이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특판 상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면서 은행권 담보대출금리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출 이자가 싸다고 무조건 갈아타서는 안 된다. 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할 때는 금리 차와 더불어 조기 상환 시 지불해야하는 중도상환수수료 및 부대비용까지 고려해야 한다. S씨는 그 많은 은행과 지점들을 어떻게 하나하나 비교해볼 수 있었을까?

주택금융모기지 관계자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금리를 찾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임을 강조하면서 “직장인들은 복잡한 대출조건을 비교할 수 있는 시간과 비용이 부족하므로 담보대출금리 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금리비교사이트 주택금융모기지에서는 홈페이지(http://www.bankmap.co.kr) 와 전화(대표번호 1544-5692)로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사업자대출등의 대출금액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무료로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상담 시에는 주민번호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최적의 금리비교를 위한 간단한 기본사항만으로 상담이 이뤄지기 때문에 고객의 개인정보유출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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