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싼곳,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인기

일반적으로 가계부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 바로 주택담보대출의 이자지출이다. 보통의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생활비부터 줄이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출 줄이기의 시작은 대출이자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기존 4% 이상의 금리를 사용하거나 오래된 변동금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금리 비교를 해봐야 하는 데, 정부가 2017년 까지 고정금리 비율을 확대하라고 하면서 금융사들이 고정금리를 낮추고 있다. 하지만 금융사 마다 요구하는 조건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금융사를 찾아야지만 최저금리의 대출이 가능하다

이처럼 최근에 이자지출에 대해 확대된 소득공제혜택과 은행의 주택, 아파트담보대출한도, 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주는 서비스인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쁜 일상이 반복되면서 은행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반대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에서 대출 정보를 받고, 더 나아가 대출상품을 비교 받아 매매잔금대출 또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통해 갈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실 은행별로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할인금리 항목 등이 다르기 때문에 거래가 전혀 없던 은행이라도 조건이 맞는다면 최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알아볼수록 더 낮은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본 한 소비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내방한다고 해도 은행마다 금리도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가 다르다 보니 은행이나 보험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으면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 ‘론파인드’ (http://loanfind.co.kr)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시세조회 후 금리비교를 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1688-2648을 통한 전화접수로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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