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경수진, 데뷔 후 첫 베드신 촬영에 수줍은 미소 ‘눈길’

[헤럴드생생뉴스]JTBC 드라마 ‘밀회’에서 ‘선재바라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경수진이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경수진은 ‘밀회’에서 학창시절 불량여고생이었다가 운명적인 남자 선재(유아인)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착실해진 당찬 소녀 박다미 역을 맡고 있다.

지난주 방송까지 경수진의 비중은 다소 작았지만 혜원(김희애)과 선재의 아슬아슬한 사랑이 본격화되는 5회 방송부터 서서히 늘어날 전망이다. 다미는 혜원과 연적 관계를 이루며 혜원과 선재의 사랑에 질투심에 불타올라 ‘트러블 메이커’로 변신하게 된다.

특히 제작진이 공개한 5회 현장사진에는 경수진이 침대를 배경으로 한껏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JTBC]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포니테일 머리를 풀고 과감한 민소매 의상에 물방울무늬 숄을 어깨에 둘러 침대에 앉아 있거나 아예 이불을 덮고 누워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경수진은 소속사 관계자는 “경수진이 이번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최고의 제작진과 선배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역할을 맡은 만큼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 중이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경수진 베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늘도 밀회 본방사수 해야지”, “경수진 연기 잘 하는 것 같아”, “경수진 베드신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진의 데뷔 후 첫 베드신의 진실이 공개될 ‘밀회’ 5회는 31일 밤 9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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