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몰린 이선구, “체력 떨어져 패했다”

  • [OSEN=평택, 이균재 기자] “체력 떨어져 패했다.” 천신만고 끝의 승리였다. IBK기업은행이 풀세트 혈투 끝에 GS칼텍스를 제압하고 2년 연속 통합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다. IBK는 31일 오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GS를 세트스코어 3-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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