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니시오카의 메시지, 잠든 한신 깨울까

  • [OSEN=오사카, 고유라 기자] 주전 내야수의 대형 사고로 위기에 처한 한신 타이거스가 하나로 뭉칠 수 있을까. 한신 내야수 니시오카 쓰요시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회 2사 1,2루 때 오타케 칸의 타구를 잡다가 우익수 후쿠도메 고스케와 부딪혔다. 강하게 부딪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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