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협력권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지역 주력산업 63개와 시ㆍ도 간 협력사업 16개를 확정, 산업볍력권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참석자들이 ‘산업협력권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승철 경남 경제통상본부장, 이필영 충남 경제통상실장, 한선희 대전 과학문화산업본부장, 김선우 제주 환경경제부시장, 설문식 충북 경제부지사, 장만석 울산 경제부시장, 김연창 대구 경제부시장, 김재홍 산업부 1차관, 이형석 광주 경제부시장, 김상표 강원 경제부지사, 권오봉 전남 경제부지사, 정현민 부산 경제산업본부장, 송경창 경북 창조경제산업실장, 조봉업 전북 기획관리실장, 신인섭 세종 경제산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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