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여성을 위한 미러리스 카메라 ‘NX 미니’ 출시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삼성전자가 얇고 가벼운 미러리스 렌즈 교환형 카메라 ‘스마트카메라 NX 미니’를 국내 시장에 1일 출시했다.

‘NX 미니’는 두께 22.5㎜, 무게 카메라 본체 기준 158g으로 커피 한 잔 보다 가볍고 동전 지갑보다 얇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회전식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공유 기능을 통해 셀피(Selfie, 본인 촬영)를 넘어서 위피(Wefie, 단체 촬영)까지 가능한 미러리스 카메라다.

‘NX 미니’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색상과 콤팩트 사이즈, 그리고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갖췄다. 특히 신진 디자이너 윤세나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NX 미니 백’도 제작했다. 


삼성전자는 ‘NX 미니’ 출시를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NX 미니’를 알릴 여대생 대상 앰베서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이어 갈 예정이다. ‘NX 미니’는 민트 그린, 화이트, 핑크, 블랙, 브라운의 총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9㎜ 렌즈 번들은 44만9000원, 9-27㎜ 렌즈 번들은 5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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