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수아레스-스터리지, 2S의 공격이 더 특별한 이유

  • [OSEN=우충원 기자] 드디어 선수다.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인 리버풀이 EPL 우승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 루이스 수아레스와 다니엘 스터리지의 쌍포가 언제까지 터질까? 리버풀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서 열린 2013-2014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토트넘과 홈경기서 4-0으로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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